THE HAR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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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여행의 시작, 강릉의 즐거운 관광명소

1.연포해수욕장

해변앞펜션횟집 바로 앞에 있는 연포해수욕장은 길이 2km 태안읍에서 남서쪽으로 약 9km 떨어져 있다. 삼성그룹에서 개발한 해수욕장으로,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데다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답다. 각종 시설들이 잘 정비되어 있고 숙박시설이 충분하며, 자동차 야영지가 있어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다. 만리포, 학암포, 몽산포, 방포해수욕장과 더불어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, 서쪽으로 4km 떨어진 곳에 안흥성지, 바다낚시터, 횟집촌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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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연포해수욕장 산책로

연포해수욕장 오른편으로 보면 방파제로 가는 입구에서 오른편 산속으로 오솔길이 나있다. 이길은 연포해수욕장 바로 옆에 있는 황골이라는 바닷가로 이어진 숲속길이다. 차도 다닐 수 있지만 차보다는 걸으면서 보이는 풍경이 더 아름다운 곳이다. 봄이면 왕벚꽃이 활짝 펴있고 소나무 사이사이로 바다와 솔섬이 아름답게 보여 마치 다른 곳에 와있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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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안흥유람선

봉화산 근처 아홉구비를 돌아 떨어지는 50m의 웅장한 물줄기가 장관인 구곡폭포는 1981년 2월 13일 춘천시 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2,423㎢이다. 구곡폭포 매표소에서 걸어서 약 20여분 거리에 폭포가 나타나는데 그 높이와 웅장함이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고 기괴한 암석으로 이루어진 하늘벽 바위 등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. 겨울철에는 빙벽 등반을 위한 동호인들의 발길이 잦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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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가의도

가의도 아름다운 바위들의 천국!! 충남 해안에 있는 유인도 중 가장 큰 가의도는 안흥항에서 5km 거리에있다. 섬에는 40여 가구가 있으며, 주말이면 이 곳 바위를 찾아오는 낚시꾼들로 해변은 활기를 띤다. 안흥항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바다로 나가면 가의도 에 도착한다. 가의도는 36가구 72명이 거주하고 있는 다정한 어촌마을이다. 면적은 2.19㎢로 크기에 따라 큰말과 작은말로 구분되어 있는데 8자 형태를 하고 북남쪽으로 길게 뻗어있다. 깨끗한 백사장과 해식동굴, 독립문바위 거북바위를 비롯한 섬 곳곳의 희한한 바위들로 경치가 뛰어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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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갯벌체험

세계 5대 갯벌중 하나로 꼽히는 '서해안 갯벌'은 최근 갯벌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변화에 힘입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관광상품이 되어가고 있다. 갯벌에서는 조개잡이 고동등의 갯벌 동물체험과 갯벌 식물체험, 모래성쌓기,진흙놀이 등의 갯벌놀이를 할 수 있다. 펜션에서 바로보이는 연포해수욕장은은 물이 빠져나가면 각종 조개와 고동등이 많이 잡히는 곳이다. 즐거운 여행과 함께 신나는 갯벌체험까지 모두 즐겨보자!!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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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바다낚시

해변앞펜션횟집이 위치한 연포해수욕장은 다양한 바다낚시 체험이 가능하다. 해변 오른편에 있는 선착장이나 갯바위에서는 갯바위 낚시도 가능하다. 또한 시원한 바닷바람을 가르며 묵직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선상낚시도 가능하며 선상낚시 알선도 가능하다. 다양한 어종의 짜릿한 손맛으로 전국의 강태공들을 유혹하고 있으며 직접 잡은 물고기로 즐거운 식사까지 일석이조 여행이 된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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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일출과 일몰

서해안지역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중에서도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연포해수욕장은 입소문으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. 동해안의 일출과는 성격이 좀 다른 서해안의 일출, 특히 연포해수욕장의 일출은 소박하고 수줍은 느낌이 가슴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이어져서 아름다움을 더한다. 특히, 연포해수욕장은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어 잔잔함과 동시에 장엄함을 볼 수 있는 곳이다. 해마다 12월 31일에서 1월1일에 해넘이, 해맞이 행사를 하고 있어 행사기간에는 소원풍성 날리기등 다양한 행사도 열리고 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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